마비노기 슈팅스타로브 레인져와 서큐버스 이야기

뭐 언제나 그랬지만 하다가 안하다 다시하는게 게임

루에리 퀘스트가 업뎃 되어서 그 계기로 다시 시들해졌던 마비노기에 길드 전원이 불이 붙어서 "간만에 길드" 답게 간만에 열심히 

놀고 있습니다.

 

 

뭐 루에리 퀘스트야 당연히 로망의 힘으로 깼다가 피토하며 쓰러졌습니다.

(데브캣 이 섹 대체 그거 보여 줄려고 사람을 고생시킨거야?! 것 보단 왜 루이리 퀘스트라는 거야 ㄱ-? 얼굴 마담이라서=ㅁ=!!!???)

 

그러는 와중에 슈팅스타로브 이벤트로 또 열심히 불타 올랐답니다.

그냥 처음에는 제것만 만들고 끝내려 했는데 별잡는데는 신기 들린 설우 오라버니의 도움으로 길드 전원의 로브를 마련했.... ㄷㄷㄷㄷㄷ

 

뭐 역시 컨셉은 전대물이 췩오지요...

 

 

저는 처음 스스로 만든 로브 색이 딱 파랑이 나오시는 덕분에 언제나 전대물 끝 부분 까지 레드의 후광에 밀려 존재감을 상실하다 

디져서는 동료의 가슴 속 별이 되는 블루가 되었....(농담이예용)

 

설우 오빠는 레드.... 뭔가 얼굴 부터 주인공 포스입니다 ㄱ- ㄷㄷㄷㄷㄷ

이얼굴 마치 정의 우정 성실 희망의 소년물의 완전판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욤은 그린입니다.

네 이놈도 딱 그 색깔 로브가 나오는 바람에 그냥 그린입니다. 우연히 나온 색 중에 가장 예쁘게 나온것 같은? 

이거 먹은 다음에 같이 피오드 중급을 갔는데 완전한 보호색.....

캐릭터가 눈에 안보임.. 후덜덜...머랄까 피오드 한정 자동 하이드 기능 장착 로브입니다 ㄱ- ㅋㅋㅋ

 

 

횽굥님아는 옐로 5명중 아마 가장 염색 실패가 많았지 않을까 합니다.

처음에 띠가 분홍으로 나와서 전대의 꽃 핑크가 되려고 했지만 실패.

그냥 옐로로 전향했습니다. 그래도 미묘한 색조합이이쁘게 나왔다능

 

 

닼오라버니는 핑크 맨 나중에 만든 로브가 우연찮게 핑크가 되서 다행..

뭐랄까 이 로브가 딱 나오는데 아 이건 우리보고 전대물을 하라는 데브의 계시다라는걸 느꼈....지는 않지만

뭐 염색약을 줄이긴했으니까.... 홀로 환생을 안하셔서 마치 유치원 선생님 같기도 합니다...?

거기다 보통 전대물의 핑크와 옐로는 여성!인데 남매가 떠 맞아 하고있으니 묘하게 안습.....

 

 

촠은 블랙인데 제일 색에 대해 고민한 듯.

보통 전대물이 기본 5명에 특수 캐릭터 1명이 플러스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화이트 파와 블랙 파가 있었지만 (골드는 논외)

뭐 어쨋든 뭘 하든간에 아웃사이드 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

아웃사이더 블랙답게 스샷찍는데도 가만 있지를 몬하고 온 동네를 뛰어댕기셨슴.. ㅋㅋㅋㅋㅋㅋ 

 

 

 

간만에레인져입니다.... 후후후후후

 

 

 

 

클로즈업 설우오라버니의 포즈가 작살입니다 ㅋㅋㅋㅋ(내 아이디어 였긴 하지만 후후후후후후후....)

 

 

 

 

필살기?! 롤링 발칸을 해보고 프다 ㅡㅜ

 

 

역시 슈팅스타로브의 묘미는 뒷모습입니다. 저 대두틱하게 큰 모자가 너무 귀여움;ㅁ;

 

 

전대물은 죽을 때도 전대 대열 입니다.

 

 

별사탕을 컬랙션북에 모으지 않고 그냥 잡수면 옆에 저런 별이 생깁니다, 나름 귀엽긴 한데 아무 기능도 없다는게 안습.. 

 

 

스샷찍고 단체 사냥;ㅁ;! 뭔가 열라 귀엽.....

 

 

단체 사냥샷2 줄줄이~줄줄이~ 설우 오빠가 뭔가 달리며 네티 주제곡을 부르고있는 장면이 포착된 문제의 스샷.....

 

 

 

덤으로.. 진정한 블루란 이런것?! 은 아니고 독은 시러요 ㅡㅜ 썩어간다

 

 

 

 

 

 

후 슈팅스타로브 이야기는 여기 까지 하고

루에리 퀘스트를 하느라 조련을 9랭을 찍는 덕분에 서큐버스를!!!!! 꼬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도전한 끝에 첫 번째는 망할 곰돌이가 멋지게 크리티컬 샷으로 서큐씨는 K O 시키는 덕분에 급좌절 하고....

 

2번째에서 조련먹이를 약 70개정도 투자해서 꼬시는 데 성공했... 근데 말이죠.... 그거 조련용 먹이 잖아요...

셔큐가 먹을 걸로 꼬셔지는게 참 안습.... 거기다 무려 조련!!!(눈에서 눈물이.. 랄까....뭐 조련도 나름...♡ )

아 이미 야동의 세계입...(퍽)

 

작년만해도 저에겐 전설의 타이틀에 가까웠던 특급 타이틀 중에 하나였.. 따는 날이 올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흐흐

 

 

기념 스샷 노랑머리에 빨간눈이 예쁘신 스큐버스양

 

 

 

꼬심을 당하고도 막 노래를 부르더군요 뭔가 상황에 맞는 대사?!?! 요번에 꼬시면서 느낀거지만

이 서큐버스 라는 몹은 마치 엔피시 같더군요 상황에 따라 대사도 하고 그에 맞춰서 행동도 하고.....

파볼트 캐스팅을 갑자기 하길래 냅다 뒤로 튀었는데  

"어머 겁내지 말아요 이제 좀 밝아졌죠?" 라는 대사에 움찔...몹한테 낚이다니... 

맨날 와서는 일단 덤벼서  바닦에 뉘어주시는게 일이라(말이 좀 엄하심?)

그런거 볼 기회가 없었는데 조련먹이 80개 쓰는 동안 서큐가 하는 오만가지 행동을 보자니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.

 

 

 

 

서큐옷의 로망중에 하나인 가슴!!?!!!?!!!!!! 멋지다 데브캣 ㅠㅠ 니들은 로망을 아는 것 같아 ㅠ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리따운 뒤태

 

 

거기다가 아리따운 뒤태의 로망.. 멋지다 ㅠㅠ

근데 저 머리 안 반 잘려있는 두개골은 안습.. 

by 알캥 | 2008/01/17 04:07 | 일상의 의미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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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데 at 2008/01/18 03:16
X박스!
Commented by 파김치 at 2008/01/18 13:32
어흑어흑;ㅁ; 보고 싶은데 엑박이에요;ㅁ;
Commented by 하라 at 2008/01/23 00:45
엉.... 죄다 엑박;;; 글로 보고 상상해야하나 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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