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작업복의 대세는



그려 놓고 나니 웬지 sf풍=ㅁ=;;?


머리를 조여 매고 그 위에 두건 머리띠를 하고 또 그 위에 헤드폰 장착=ㅂ=!! 

사람은 저렇게 안생겨도 복장은 그대로 입니다...

더불어서 저것과 함께 원피스 만한 엑스 라지 티셔츠에다가 항아리 몸빼 바지를 입기도 하고 안 입기도 하고..(퍼억)

웬지 작업 시작하려고 전용작업복(?)으로 갈아입고 나니 이때까지 깨달지 못했던 그 컨셉의 굉장함이랄까요

우스꽝 스러움 일까요=ㅁ=;;;

그런게 마치 자취를 처음 시작했을 때  밥통에 따로 씻어야 하는 뚜껑이 따로 존재함을 깨달았을 때와

마찬가지의 느낌이 팍!! 오드라구요(먼소리인지(...))



그리고는 문뜩 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=ㅁ=; 남들도 이런식으로 입을까?! 라는거지요...ㅜㅜ

보통 다들 작업복은 어떤 식으로 입으시나요. 저처럼 맛이 간 형태인건가요.........;ㅁ;(낄낄)

문뜩 재미있어서 올려봅니다. ㅋㅋㅋㅋㅋㅋ 
by 알캥 | 2006/07/05 00:57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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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낙서쟁이 at 2006/07/05 01:04
여름은 일단 반바지에 상의는 탈의한 상태고(...)
거치장 스러운 머리를 머리띠로 올려주지요!!!

남들이 보기엔 셧더훡이지만;;;어흠 어흠;

Commented by 서린언니 at 2006/07/05 02:56
팬티만 입고 작업합니다...
더위에 약해서 -_-;
Commented by arkinus at 2006/07/05 11:01
마음가짐의 차이죠. 작업복=전투복, 기사의 갑주, 이제부터 싸우러 나간다~ 라는 기분이 들게끔.
가끔이지만 정장차림으로도 그리기도 합니다. ㅋㅋ
Commented by WindFish at 2006/07/05 12:15
평소에 저러고 사시나보죠 +_+
뭐랄까 다음컷에서 Yeah~ check it out~ 이라고 할것같은 느낌이...
Commented by valrux at 2006/07/05 13:40
편하면서도 보기 좋은 차림이어야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성격인지라
요즘 같은 때는 면바지 혹은 롱스커트와 적당히 타이트한 나시를 입고 합니다.
헤어는 업스타일로....이놈의 허영^^;;
Commented by 패대기 at 2006/07/05 14:45
교복이최곱니다
Commented by 하라 at 2006/07/06 01:54
ㄷ ㅐ략... 짐작가는 복장 ;ㅁ;

근데.. 뭐랄까... 저거 잠옷으로도 쓰겠네 ;ㅁ; 머리장식(?)만 해제하면 ㅋㅋㅋ
Commented by Neillin at 2006/07/07 09:01
음(...) 그냥 평소에 사는대로 작업(...;;)
Commented by 일류저 at 2006/07/09 18:45
욱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오바구레 at 2006/07/11 00:25
전 평상복이랍니다..그림그릴때도 분위기를따져서..
덕분에 한두달에 한번씩 도배도 새로해주고 ..orz..
사서고생하는타입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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