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있었던 일상적 쓰벌 같은 일들(?)
 푸하... 오랜만에 글쓰는 듯한 느낌이;; 집에 오니까 많이 개을러 지네....(-ㅂ-;;)

머 이때까지 있엇던 일들을 말하자면...

일단 전승했습니다.



훗..






비전승은 인제 빠이빠이~ 하이 프리스트 만세 ㅠㅠ
(하지만 귀때기도 못끼는 즈랩의 즈랩....)

그나저나 참 스샷이 지저분................(이 살람들이 ㅠㅠ) 거기다가 마우스는 엉뚱한데 가있고-┏

머 다른 좋은일 을 꼽자면 교수님 설득에 성공하여 250만원 겟..>ㅁ</(후후후후.. 세상은 머리를 낮추면 열리더군요....... 푸훗)

머 좋은 일은 이정도구요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그리고 나쁜일-┏
 
졸업했습니다. 99찍었죠.


 
만년 프리인데 졸업한거 경사 아냐~ 라고 하시는 분들....... 샤워하다 졸업하는 기분을 아십니까....-┏
 
네. 제가 안했어요. 우리 이쁘고 이뻐서 때려 주고 싶은 록후님하가 착한 일 한다고 겸치 맞추다가 리프켓 잡고 졸업...-┏  샤워하는데 전화가 와서 죽여 달라더군요. 네 그담에 만나서 반쯤 죽이고 보냈습니다.ㅋㅋ(농담) 이제 리프켓 잡으신 비스씨 차례...(초크슬램초크슬램초크슬램 백드롭)  후후후후후후후후후

(2년간 벼루던 나의 졸업식은 어디로.........후..........)

두번째는 미친 아밀라아제 같은 아ㅇㅇㅇㅇ님을 만난것... 그분에 대한 감정은



요 정도 입니다.

머 전 남친에 관한 이야기가 포함되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가출하여 옥션에서 천원주고 다시 사와야 할 것 같은 예감이랍니다^^


그리고 머 오늘 있었던 일...





로쿠가 군대갔다.
 
인제 누구랑 같이 놀지 라는 단순한 고민이............... 남자친구 군대 보내는거 두번 할 짓이 못돼는 듯한 씁쓸한 느낌. 머 인연이 끝나지 않는다면 다시 만나겠지만 서도 불안한건 어쩔수 없져 머. 문제는 이게 로쿠님하에 대한 불안감이 아니라 나에 대한 건데...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듯 심심하고 외로우면 돌아버리는 성격이라... 2년 동안 마라톤 주행으로 나 자신이 맛이 안가길 빌며. 

머 어떻게든 되긋지. 라는 느낌. 

푸슉.

이리 저리 어지러운 가운데 공부랑 그림은 즐이 되어가는구낭........


by 아를르캥 | 2006/01/17 17:17 | 일상의 의미 | 트랙백(1)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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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한 아가씨를 사랑하는 하라 at 2007/02/03 11:25

제목 : 어느날 갑자기
요즘 있었던 일상적 쓰벌 같은 일들(?) 어느날 갑자기 이 글이 너무 보고싶어졌어요 ..별수있나 그래서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다시 돌아갔었죠 ..노예인?! 이건.. 정말 모르겠군요 내용을;;; 나중에 설명 듣던가 하고. 에.... ...누나한테 참.. 고마운데.. 흠..... 밖에 있을떈 내가 챙기고 보고싶으면 내가 만나러 가면돼니까 ...편했는데 여기서는... 못 그러니까 ㅇㅅㅇ... 힘들어......more

Commented by 전기톱 at 2006/01/17 17:23
포스입니다, OTZ 푸푸푸푸
노마리포도당이라니,ㅠㅠ
Commented by NutsOn at 2006/01/17 18:00
그림이 재밌어서 퍼갑니다. ^-^
Commented by 시크루 at 2006/01/17 22:35
와우 졸업 축하드려요 ㅇㅅㅇ/
Commented by _JiN at 2006/01/17 23:43
하프는 역시 이뻐요/질질
Commented by 비스무트 at 2006/01/19 00:35
하라 없으니 심심해요 ..
놀아줘요;ㅈ;;
Commented by 하라 at 2006/05/19 23:35
하... 씁쓸한 느낌이라... 나 그래도 남자친구긴 했나부네 흐흣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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